다쏘시스템, 설계 애플리케이션 ‘솔리드웍스 2019’ 공개

입력 2018-10-2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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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앙 파올로 바씨 솔리드웍스 글로벌 CEO가 내년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다쏘시스템)
▲지앙 파올로 바씨 솔리드웍스 글로벌 CEO가 내년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다쏘시스템)

다쏘시스템 코리아는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지앙 파올로 바씨 솔리드웍스 글로벌 CEO 초청 기자 간담회를 열고 3D 설계 및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 ‘솔리드웍스 2019’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솔리드웍스 2019는 복잡한 설계 문제를 해결하고 엔지니어링의 세부 작업을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부터 제조까지의 과정을 디지털화한다. 또 신기능을 통해 대용량 데이터 관리와 완전한 디지털 설계를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솔리드웍스 2019는 ‘대규모 설계 검토’ 기능을 강화해 신속한 모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수정이 가능한 뛰어난 설계 유연성을 제공해 고사양 그래픽 하드웨어를 지원하고 복잡한 대용량의 모델 제어를 향상시켰다.

솔리드웍스는 젊은 혁신가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기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솔리드웍스 엔터프러너’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많은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앙 파올로 바씨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CEO는 “이번 솔리드웍스의 최신 업데이트는 사용성과 품질, 생산성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솔리드웍스를 발전시켜 완벽한 설계 플랫폼을 지원하게 됐다”며 “스토리텔링 기능을 중요시하는 설계자와 엔지니어는 가상공간 안에서 실제처럼 제품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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