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우정바이오, 제브라피쉬 활용 뇌전증신약 스크리닝

입력 2018-10-25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오팜솔루션즈와 공동연구..뇌전증 발작증세를 보유한 제브라피쉬에서 약물의 효능 평가

우정바이오는 CNS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기업인 바이오팜솔루션즈과 공동으로 제브라피쉬를 활용한 뇌전증 치료제 스크리닝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스크리닝에 적용한 뇌전증 유발 제브라피쉬 모델은 2017년 김철희 충남대 교수팀과 우정바이오가 국책과제를 통해 기술개발을 완료한 모델이다.

이 모델은 뇌전증의 발작증세를 선천적으로 보유한 제브라피쉬에서 약물의 효능에 의해 발작을 억제할 수 있는 유효물질을 평가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모델을 이용하면 뇌전증 치료를 위한 약물의 약효를 대량 스크리닝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우정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제브라피쉬를 활용한 뇌전증 치료제 스크리닝 기술이 앞으로 신약개발 시장에서 한층 더 효율적인 신약개발 스크리닝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뇌전증 이외에 다양한 제브라피쉬 질환모델을 이용해 기존의 동물모델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약물을 탐색할 수 있어 국내에서도 제브라피쉬의 활용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우정바이오는 최근 정밀의학 및 감염관리 사업을 기반으로 신수종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으며, 동탄에 바이오 신약개발 클러스터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99,000
    • -2.04%
    • 이더리움
    • 3,275,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363,800
    • -1.99%
    • 리플
    • 1,801
    • -2.7%
    • 솔라나
    • 141,100
    • -2.42%
    • 에이다
    • 311
    • -2.51%
    • 트론
    • 450
    • +1.58%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10
    • -0.71%
    • 체인링크
    • 16,820
    • -3.78%
    • 샌드박스
    • 75.69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