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뿌링클+콜팝 '뿌링콜팝' 매출 180%↑

입력 2018-10-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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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콜팝(bhc)
▲뿌링콜팝(bhc)
bhc치킨 '뿌링콜팝'이 효자메뉴로 등극했다고 23일 밝혔다.

'뿌링콜팝'은 '뿌링클'과 '콜팝'의 장점을 결합한 메뉴다. bhc치킨은 1일부터 19일까지 뿌링콜팝의 매출이 전월 동기간 대비 180%나 상승했다고 전했다.

'뿌링콜팝'은 최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상에 사진과 게시글이 올라오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일부 가맹점에서는 재고 부족으로 품절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

‘콜팝’은 손에 들고 먹기 편하게 컵에 콜라와 한입 크기의 치킨을 함께 담은 bhc의 스테디셀러 메뉴 중 하나다. 뿌링클은 2014년 출시 이래 bhc치킨의 판매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bhc 치킨연구소 김충현 상무는 “콜팝은 주로 어린 학생들의 간식으로 인기였으나, 뿌링콜팝의 출시 이후 찾는 연령층이 확대됐다"며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메뉴에 히트상품을 결합한 결과가 성공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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