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캐피탈, 수익성 강화를 위한 메자닌투자 본격화

입력 2018-10-2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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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리 판교점.(사진제공=메이슨캐피탈)
▲해우리 판교점.(사진제공=메이슨캐피탈)

메이슨캐피탈이 엘케이순수푸드의 사업 진출을 위해 메나진투자에 집중할 계획이다.

23일 메이슨캐피탈에 따르면 서울 시내 학교 급식 자재 공급 업계 3위 업체인 엘케이순수푸드의 가맹점 사업 진출을 위해 메이슨캐탈이 추가 투자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 소재 엘케이순수푸드는 공산품 및 농, 축, 수산물 등을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업체다. 2014년 출발해 현재 서울시 10개구 초, 중, 고등학교 120여개 학교에 급식물품을 공급하며 지난해 매출액 118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엘케이순수푸드의 체계적인 물류시스템과 원재료의 선도유지 및 가격경쟁력으로 회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라며 "매출 증대 및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올해 매출액은 203억 원 정도 예상하며, 내년부터 고속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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