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석탄전문가 모임,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방문

입력 2018-10-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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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석탄산업관련 박물관등 연수교류회' 회원 40여 명은 22일 강원 태백시에 있는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를 방문했다.(대한석탄공사)
▲일본 '전국석탄산업관련 박물관등 연수교류회' 회원 40여 명은 22일 강원 태백시에 있는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를 방문했다.(대한석탄공사)
대한석탄공사는 일본 '전국석탄산업관련 박물관등 연수교류회' 회원 40여 명이 강원 태백시 장성광업소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연수교류회는 일본 석탄ㆍ탄전 전문가들의 모임이다. 연수교류회 회원들은 이날 장성광업소를 찾아 수갱(수직 갱도) 등 무연탄 채탄 현장을 둘러봤다. 또한 석탄공사가 추진하는 장성 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유정배 사장은 “일본 석탄전문가들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일본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가행광산의 지역개발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일본 산탄지역의 지속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노하우를 배워 나가는 활발한 교류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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