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군산시, 도서지역 가스시설 개선사업 협약체결

입력 2018-10-19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P가스 호스시설 금속배관으로 교체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왼쪽)과 강임준 군산시장이 18일 군산시청에서 '군산시 도서지역 LP가스시설 개선사업' 협약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왼쪽)과 강임준 군산시장이 18일 군산시청에서 '군산시 도서지역 LP가스시설 개선사업' 협약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군산시는 18일 군산시청에서 군산시 도서지역에 있는 LP가스(액화석유가스) 노후시설 및 부적합 시설에 대한 개선과 안전장치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스안전공사는 군산시에서 사업예산 1억5000만 원을 지원받아 개야도 등 9개 도서지역에서 LP가스를 사용하는 450여 가구를 대상으로 호스시설을 금속배관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타이머콕 설치와 함께 부적합 장소에 설치된 온수기를 이전 설치하는 등 가스안전도 강화한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시공업체는 직원 6명과 업무지원 인턴 1명을 포함해 총 7명을 신규 채용한다.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그동안 도서지역은 접근성의 한계와 경제적인 이유로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며 “소외됐던 도서지역 가스안전관리를 통해 가스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88,000
    • +0.42%
    • 이더리움
    • 3,034,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32,000
    • +0.83%
    • 리플
    • 2,028
    • -0.05%
    • 솔라나
    • 125,000
    • -0.87%
    • 에이다
    • 371
    • -1.33%
    • 트론
    • 485
    • +2.54%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2.04%
    • 체인링크
    • 12,930
    • -0.23%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