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주 투자 적기…선별 조건 3가지는?

입력 2018-10-19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19일 한국 배당주 투자매력이 높아졌다며 포트폴리오 선별 조건 3가지를 제시했다.

투자전략센터는 “국내 증시의 경우 역사적 최저치에 머물러 있는 밸류에이션 그 자체가 배당투자의 매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며 “국내 증시의 주가순자산비율(P/B)은 0.94배 수준으로 절대 가치는 물론 신흥시장에 비해서도 상대적 가치 레벨이 매우 낮은 구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가파른 조정으로 배당 기대수익률은 8년래 최고치 수준인 2.5%대에 근접하고 있어 안정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에 이르게 됐다”며 “배당락일까지 2개월 가량 남았다는 점은 배당수익 확정까지 오랜 시간을 소요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장점”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오랜 기간 공석으로 있던 국민연금 운용본부장의 신규 취임은 스튜어드십 코드를 다시금 환기 시키는데 일조할 전망”이라며 “기업들의 배당성향을 자극하고 기존 고배당주 프리미엄을 부각시키는 재료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배당주 포트폴리오 선별 조건으로는 3가지를 제시했다.

투자전략센터는 “국내 장기 금리(2.32%) 수준 이상의 배당 수익률 기대되며, 현금이익 비중이 높으면서 배당 성향이 견조하고, 부채 및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는 기업”이라고 적시했다.

이에 해당하는 추천종목은 SK텔레콤, S-Oil, 기업은행, 강원랜드, GS홈쇼핑이다.


  •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철규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3]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0,000
    • +1.18%
    • 이더리움
    • 3,120,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4%
    • 리플
    • 2,088
    • +1.51%
    • 솔라나
    • 130,500
    • +1.56%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9
    • +0.92%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0.53%
    • 체인링크
    • 13,670
    • +2.78%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