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회원정보페이지 개편해 보안 강화

입력 2008-05-22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이 고객센터 페이지와 별도로 회원정보 페이지(http://user.paran.com)를 신설해 개인정보 보안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원정보 페이지 개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서비스는 포털 최초로 최종 로그인 일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파란 회원은 해당 페이지에서의 보안 설정을 통해 자신의 이전 로그인 일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파란 서비스 로그인 시에도 자동으로 안내된다.

또 비밀번호에 특수문자 사용을 권장해 보안등급을 상향할 수 있도록 했고, 기존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찾을 때 이용할 수 있는 6가지 확인 수단 중 불필요한 수단을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자신이 등록한 비밀번호 힌트 및 이메일, 직접 등록한 휴대폰, 혹은 자신 명의의 휴대폰 정보, 공인인증서 및 신용카드 정보를 통해서 비밀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러한 수단 중 이용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만으로 비밀번호 찾기 수단을 제한했다.

파란 임성식 고객행복실장은 “최종 로그인 일시를 서비스 로그인 창 및 회원정보 메뉴를 통해 확인 가능해 자신 이외의 방문 내역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특히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21,000
    • +0%
    • 이더리움
    • 2,70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56%
    • 리플
    • 1,456
    • -1.95%
    • 솔라나
    • 104,100
    • +0.19%
    • 에이다
    • 280
    • +1.82%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7%
    • 체인링크
    • 11,650
    • +0.69%
    • 샌드박스
    • 58.42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