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 세원 대상 60억 자금조달 완료

입력 2018-10-18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에이는 18일 세원을 대상으로 한 60억 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공시했다. 자금조달 성공으로 전기차와 관련된 양사 간 협업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아이에이는 전력반도체 부문 솔루션을 개발한 트리노테크놀로지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산업을 육성시키려는 중국 장가항 시정부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에 맞춰 3월 중국 합자법인을 출범시켰다.

이어 전력반도체 관련 설계 및 생산기술 등을 합자법인에 제공하기 위해 중국 강소성 ‘장가항 IC펀드’로부터 10년 동안 총 6073만 달러(약 681억 원)의 기술사용료를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세원은 자동차 공조시스템 부품업다. 전기차와 연관된 분야에서는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열기를 식혀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배터리 칠러를 개발 중이다.

아이에이에 대한 투자도 향후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세원은 아이에이 지분 약 4.7%를 보유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6,000
    • -1.12%
    • 이더리움
    • 3,413,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80
    • -1.98%
    • 솔라나
    • 126,100
    • -1.94%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7%
    • 체인링크
    • 13,780
    • -2.13%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