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펜타마이크로, 前 대표이사 횡령설에 급락

입력 2008-05-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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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마이크로가 前 대표이사의 횡령 및 예금채권 압류·추심명령설로 급락하고있다.

펜타마이크로는 21일 오전 9시 54분 현재 기준가인 3300원 보다 370원(11.21%) 하락한 2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20일 펜타마이크로에 대해 前 대표이사의 횡령 및 예금채권 압류·추심명령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으며 답변시한은 21일 오전까지이다.

증권업계의 한 관계자는 "상장 1년만에 M&A로 회사를 매각하면서 前대표이사의 도덕적 해이는 이미 나타났었다"며 "구체적으로는 前대표의 문제겠지만 기존의 행보를 바라볼 때 현재의 상황은 회사의 불확실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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