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개인자산관리 앱 ‘뱅크샐러드’ 제휴

입력 2018-10-10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이현 키움증권 대표와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가 8일 키움증권 본사에서 열린 '키움증권-뱅크샐러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키움증권)
▲왼쪽부터 이현 키움증권 대표와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가 8일 키움증권 본사에서 열린 '키움증권-뱅크샐러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지난 8일 개인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인 ‘뱅크샐러드’를 운영 중인 레이니스트와 금융자산관리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키움증권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현 키움증권 대표이사, 김호범 키움증권 고객자산관리 본부장, 민석주 키움증권 금융상품팀장,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이사, 최재웅 레이니스트 CRO, 조욱진 PMO 등이 참석했다.

레이니스트는 개인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 뱅크샐러드를 운영 중인 핀테크업체다. 앱 다운로드 수는 200만 건을 돌파하며 온라인 자산관리 서비스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2018년 하반기 정부주관 ‘마이데이터 산업’의 금융분야 주관사로 선정됐다.

민석주 키움증권 금융상품팀장은 “뱅크샐러드와 업무 협력을 통해 본격적으로 온라인 금융자산관리를 위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증권업에도 데이터 시대의 흐름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단, 투자자들은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 발생시 투자자에 귀속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68,000
    • -0.12%
    • 이더리움
    • 2,644,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0.57%
    • 리플
    • 1,723
    • -0.29%
    • 솔라나
    • 111,500
    • +0.54%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18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51%
    • 체인링크
    • 12,120
    • +1%
    • 샌드박스
    • 85.17
    • -2.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