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스물’ 이민우, 오해로 ‘뉴논스톱’ 하차 후 17년 후회 “내가 바보 같았다”

입력 2018-10-09 0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다시, 스물' 방송캡처)
(출처=MBC '다시, 스물' 방송캡처)

배우 이민우가 17년을 후회하며 보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청춘 다큐 다시, 스물’ 뉴논스톱 편에서는 이민우가 출연해 과거 오해로 인해 17년을 후회로 살았음을 밝혔다.

이날 이민우는 “윗선에서 시청률이 잘 나오지 않아 걱정하는데 그 중 정리 1순위가 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며 “내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결과가 이런 거라면 좀 서운하다고 이야기했다. 이 이야기는 아무도 모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민우는 “바보 같은 오해 때문이다. 주변 사람들 말 때문에 저 혼자 오해를 하기 시작했고 제 역할 못 하기 시작했다. 내가 못났던 거다”라며 “그때 마지막 녹화 날도 내 거 끝나고 생하니 가버렸다. 많이 후회가 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민우는 “연기자의 삶을 떠나 제 삶에서 가장 후회하는 장면으로 꼽힌다”라며 “이제 좀 반성하며 살고 있다 ‘나 왜 그렇게 살았지?’하며. 1~2년 동안 조용히 살았는데 그런 생각 때문에 못 나갔던 거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01,000
    • -0.55%
    • 이더리움
    • 4,371,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880,500
    • -0.06%
    • 리플
    • 2,829
    • +0%
    • 솔라나
    • 187,700
    • -0.32%
    • 에이다
    • 530
    • -0.38%
    • 트론
    • 437
    • -1.58%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80
    • +1.02%
    • 체인링크
    • 18,010
    • -0.55%
    • 샌드박스
    • 223
    • -9.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