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스물’ 장나라, “뉴논스톱 당시 생명의 위협 느껴”…김정화 “편하게 죽고 싶다”

입력 2018-10-02 0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다시, 스물' 방송캡처)
(출처=MBC '다시, 스물' 방송캡처)

장나라와 김정화가 ‘뉴논스톱’ 촬영 당시 힘겨웠던 마음을 털어놨다.

1일 방송된 MBC ‘청춘 다큐 다시, 스물’은 뉴논스톱 편으로 18년 전 MBC 시트콤 뉴논스톱 주역인 박경림, 조인성, 양동근, 장나라, 김정화, 이민우, 정태우가 출연해 함께 했다.

이날 장나라는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일을 되게 많이 했다. 너무 감사하지만 사람이 잠을 못 자면 이성적 판단이 어렵지 않냐. 그럴 때가 많았다”라며 “하루에 몇 시간 잔다, 이걸 샐 수가 없었다. 잠을 자게 두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조인성은 “장나라가 세트장에 와야 되는데 다른 쪽이랑 물려서 우리가 데려오기도 했다. 장나라가 너무 잠을 못 자니까 촬영을 뒤로 미루고 자게 두기도 했다”라며 “그때 경림이 누나도 너무 바빠서 촬영하다가 꼬꾸라졌다. 그래서 그걸 뒤에서 잡은 적이 있다. 그 당시에는 그렇게 일을 했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김정화는 “언니 오빠들이 어쩜 그렇게 행복하게 잘하나 싶었다. 나는 이걸 되게 어렵게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편하게 죽을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33,000
    • +0.6%
    • 이더리움
    • 3,46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
    • 리플
    • 2,124
    • -0.33%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55%
    • 체인링크
    • 13,990
    • +0%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