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서 에너지 스타트업 제품 소개

입력 2018-10-0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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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은 2~5일 일산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에너지 분야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상품을 소개한다. 사진은 4일 이상홍 에너지공단 이사장 대행이 '에너지 분야 시민창업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젠스토브'에서 만든 '전기를 생산하는 캠핑용 가스스토브'를 시연하는 모습.(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은 2~5일 일산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에너지 분야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상품을 소개한다. 사진은 4일 이상홍 에너지공단 이사장 대행이 '에너지 분야 시민창업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젠스토브'에서 만든 '전기를 생산하는 캠핑용 가스스토브'를 시연하는 모습.(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은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에너지 분야 창업기업(스타트업)의 상품을 소개한다고 4일 밝혔다.

에너지공단이 소개하는 제품은 공단이 주최한 '에너지 분야 시민창업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기업 10곳의 제품이다. 에너지공단은 에너지 분야 신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입상 기업 중 대상을 수상한 '나인와트’는 빅데이터 기반 에너지절감 AI 플랫폼을 소개한다. 최우수상을 받은 ‘주식회사 루미르’에서는 폐식용유로 작동하는 LED 램프를 선보인다. 우수상 업체인 'Econergy'와 ‘젠스토브'는 각각 '국민 에너지 수요관리 및 리워딩 앱'과 '전기를 생산하는 캠핑용 가스스토브'를 출품했다.

김봉준 젠스토브 대표는 "동분서주하며 만든 우리 제품을 에너지대전에 처음으로 소개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이번 경연대회 수상과 전시회 참여를 계기로 고객의 소리를 잘 들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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