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강진ㆍ쓰나미 피해 인도네시아에 1억 원 지원

입력 2018-10-04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G가 강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성급을 지원한다.

KT&는 인도네시아의 재난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돼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위기에 처한 주민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으로, 조기 피해 복구 작업과 주민 생존을 위한 구호물자 지원 등에 사용된다.

피해 복구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참여해 만든 ‘상상펀드’에서 전액 마련했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1대 1로 매칭해 조성한 KT&G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이다.

한편 KT&G는 지난 2015년에도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지원한 바 있으며, 경주와 포항 지진 및 강원·경북 산불 피해 등 지난 5년간 국내외 각종 재해복구 지원을 위해 3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KT&G는 매년 연간 매출액의 2% 이상을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9,000
    • +1.95%
    • 이더리움
    • 3,340,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36,500
    • +0.47%
    • 리플
    • 2,000
    • +0.25%
    • 솔라나
    • 124,400
    • +0.89%
    • 에이다
    • 357
    • -0.28%
    • 트론
    • 476
    • -1.24%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54%
    • 체인링크
    • 13,310
    • +1.29%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