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탈세 신고자, 팬들에 ‘살해위협’까지 받았다?

입력 2018-10-03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화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 스틸)
(사진=영화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 스틸)

톱스타 판빙빙이 탈세 혐의를 받으면서 이를 폭로한 이가 팬들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3일 중국 현지매체에 따르면 판빙빙이 실제 소득을 숨기고 탈세한 돈의 4배인 2억4000만위안의 벌금을 맞았다.

판빙빙의 탈세 의혹이 불거지면서 고충을 겪는 이도 있었다. 바로 추이융위안이 판빙빙의 팬들에게 잦은 살해 위협을 받고 있는 것.

추이융위안은 경찰에 10차례 가까이 신고를 할 정도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추이융위안은 자신의 신변에 위험이 생기면 기존에 확보해둔 연예계 비밀 자료를 폭로할 것이라 경고했다.

추이융위안은 "나는 이미 자료들을 여러 곳에 숨겨 놓았다"며 "의외의 일이 발생한다면 어떤 사람이 자료를 숨겨둔 곳을 언론에 알리게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추이융위안은 판빙빙이 이중계약서를 이용해 거액의 탈세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장본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71,000
    • -0.67%
    • 이더리움
    • 3,147,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567,500
    • +3.09%
    • 리플
    • 2,045
    • -1.35%
    • 솔라나
    • 125,900
    • -0.63%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85%
    • 체인링크
    • 14,230
    • +0.28%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