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기 이혼, 송혜교와 얼마나 닮았나 보니…송중기와 찍은 사진도 '화제'

입력 2018-09-28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장강7호' 스틸컷, SBS)
(출처=영화 '장강7호' 스틸컷, SBS)

중국의 톱여배우 장우기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우기와 배우 송혜교의 닮은꼴 미모가 눈길을 사고 있다.

28일(현지시각) 중국 언론에 따르면 장우기는 지난해 재혼한 원파원과 협의 이혼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쌍둥이 자녀가 있다.

두 번째 파경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장우기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장우기는 지난 2008년 영화 '장강 7호'로 데뷔했으며, 2011년 영화 '바이루위안' 촬영 당시 만난 21살 연상의 감독 왕전안과 결혼해 중국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러나 첫 번째 남편이 성매매 혐의로 체포를 당한 후 결혼 4년 만에 이혼했으며, 이후 2017년 10월 상하이 자산가 원파원과 만난지 70일 만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장우기는 과거 성형으로 송혜교 닮은 꼴이 돼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으며, 2016년 중국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 인연으로 송중기와 찍은 인증샷을 SNS에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은 "송혜교랑 청순한 분위기가 닮았다", "아픔 딛고 좋은 소식 전해주길", "송혜교가 예쁘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장우기 SNS)
(출처=장우기 SNS)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94,000
    • +0.27%
    • 이더리움
    • 3,166,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55,000
    • +0.45%
    • 리플
    • 2,031
    • +0.05%
    • 솔라나
    • 127,800
    • +1.35%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4
    • +0.38%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0.64%
    • 체인링크
    • 14,320
    • +1.27%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