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 "대표이사 횡령 사실 무근 판단"

입력 2008-05-14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랜드백화점은 14일 코스닥시장본부가 요구한 대표이사 횡령보도 조회공시 답변으로 "현 대표이사의 횡령 보도에 대해 현재까지 확정된 내용이 없다"며 "다만 회사는 대표이사의 횡령사실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추후 관계기관 조사 결과가 확정되면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만진, 김창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5,000
    • +0.52%
    • 이더리움
    • 2,95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36%
    • 리플
    • 2,028
    • +1.2%
    • 솔라나
    • 125,000
    • +0.08%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4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1.91%
    • 체인링크
    • 13,030
    • -0.2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