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재민아 사랑해' 마포구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4000만 원 후원

입력 2018-09-18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 재민아 사랑해 홍보 포스터(사진제공=효성)
▲2018 재민아 사랑해 홍보 포스터(사진제공=효성)
효성이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희망나눔 페스티벌 '재민아 사랑해'에 4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희망나눔 페스티벌은 마포구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행사로, ‘재민아 사랑해’의 ‘재민이’는 열심히 살아가는 저소득 이웃을 의미한다. 효성은 이 행사를 2011년부터 8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참여하는 △희망나눔 콘서트 △관내 기업 및 주민들의 기부 물품으로 진행되는 착한 경매 △야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희망나눔 페스티벌을 통해 지난 7년간 총 17억 2000여 만원의 성금과 금품이 모였으며, 마포구는 저소득 가정의 자립자금을 지원하는 ‘꿈나래통장 사업’ 및 저소득층 자녀들이 꿈을 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경비, 학원비를 지원하는 ‘꿈나무 키우기 사업’ 등 마포구의 재민이 가정을 돕는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기업은 소외된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 8월에는 직접 마포구 지역주민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빚 못 갚아 집 넘어갔다"⋯서울 강제경매 1년 새 49% 급증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86,000
    • +1.6%
    • 이더리움
    • 3,35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0.08%
    • 리플
    • 2,185
    • +2.97%
    • 솔라나
    • 135,500
    • +0.89%
    • 에이다
    • 398
    • +1.27%
    • 트론
    • 523
    • +0.38%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10
    • -0.57%
    • 체인링크
    • 15,320
    • +1.39%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