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그룹, 일산 킨텍스서 스마트시티 관련 솔루션 공개

입력 2018-09-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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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서밋 아시아 2018 참가

▲스마트시티 서밋 아시아 2018 한글과컴퓨터그룹 부스. (한글과컴퓨터그룹)
▲스마트시티 서밋 아시아 2018 한글과컴퓨터그룹 부스. (한글과컴퓨터그룹)

한글과컴퓨터그룹은 ‘스마트시티 서밋 아시아 2018’에 참가해 관련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서밋 아시아 2018은 오는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행사다.

한컴그룹은 ‘스마트 라이프 in 한컴’을 주제로 한글과컴퓨터, 한컴MDS, 한컴엔플럭스, 산청 등 그룹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요 스마트시티 기술들을 전시를 통해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공개한다.

특히 한컴그룹은 한컴엔플럭스가 개발한 ‘한컴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컴 스마트시티 플랫폼은 방범, 교통, 안전, 생활, 재난 등 도시의 주요 핵심정보를 수집·가공, 분석해 도시 전역의 통합 관제를 돕는 플랫폼이다.

또 한컴그룹은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진출을 위해 서울시 등과 함께 구성한 ‘서울 아피아 컨소시엄’의 의장사다. 서울시의 공공데이터들을 디지털화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디지털 시민시장실’도 함께 전시하며 홍보에 나선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한컴그룹이 그리는 미래형 스마트시티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국내외 스마트시티 관계자들과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서울 아피아 컨소시엄의 의장사로서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확산을 위한 교두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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