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임직원·가족 참여한 현충원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8-09-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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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롯데건설)
(자료출처=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지난 15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건설 임직원 및 가족으로 이뤄진 62명의 봉사단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했다.

봉사단은 자매결연 묘역에서 헌화, 묘비 닦기 및 잡초 제거 등 묘역 단장을 하고 현충관과 유품전시관을 관람하며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국군의 날을 맞아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에 대한 고마움과 나라 사랑 정신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013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해온 봉사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 임직원은 매월 급여에서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도 이에 상응하는 금액의 3배를 기부해 사회공헌활동의 재원으로 사용하는 1대 3 매칭그랜트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본사와 국내외 현장의 '샤롯데 봉사단' 84개 팀이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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