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호주 멜버른식품박람회서 한국 농식품 홍보

입력 2018-09-11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주, 아시아 식품 수요 꾸준히 늘고 있어

▲호주 멜버른식품박람회의 한국관 모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호주 멜버른식품박람회의 한국관 모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0~13일 호주에서 열리는 '호주 멜버른식품박람회'에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aT는 이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 한국 농식품을 홍보한다.

멜버른식품박람회는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유일한 종합 국제식품박람회다. 올해 박람회에는 40개국에서 100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aT가 운영하는 한국관에는 수출업체와 지자체 등 13곳이 참가한다.

aT와 한국 업체들은 과채류와 건강음료, 스낵 등을 중심으로 시식ㆍ시음 행사를 진행하며 한국 농식품을 홍보하고 있다. aT는 바이어를 끌어들이기 위해 홍보 영상물을 상영하고 수출업체별로 대표상품 설명회도 열 계획이다.

최근 호주에서는 아시아계 이민이 늘면서 아시아 식품 수요도 커지고 있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호주를 비롯한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지역에 한국 농식품 수출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하여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과 정부지원을 통해 국내 농식품 수출업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25,000
    • -0.49%
    • 이더리움
    • 2,593,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295,000
    • -1.34%
    • 리플
    • 1,690
    • -1.11%
    • 솔라나
    • 107,900
    • -2.79%
    • 에이다
    • 238
    • -0.83%
    • 트론
    • 501
    • +1.01%
    • 스텔라루멘
    • 297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0.67%
    • 체인링크
    • 11,850
    • -0.25%
    • 샌드박스
    • 81.37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