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추석 앞두고 ‘항공·택배·상품권·자동차 견인’ 소비자피해 주의보

입력 2018-09-11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해구제 건수 최근 3년 새 30% 증가

공정거래위원회는 11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소비자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항공, 택배, 상품권, 자동차 견인 분야에 대해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있는 9∼10월에 소비자 이용이 많이 늘어나면서 해당 분야의 소비자 상담 및 피해구제 접수 건수가 2015년 1348건에서 2017년 1761건으로 증가했다.

대표적인 소비자 피해 사례로는 △항공권 취소 시 과다한 수수료 요구 및 운송 과정에서 위탁수하물 파손 △택배 물품 파손 및 분실 △주문한 상품권 미배송·배송 지연 △과도한 자동차 견인 요금 청구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45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Irys 인기지수 293
    • 4 Janction Infra 인기지수 29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