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한화증권

입력 2008-05-09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주>

▲현대미포조선-후판 가격 인상 및 실적 피크 우려가 주가에 선반영되며 이번 반등 장세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보여 왔음.1분기 실적에서 확인된 16.4%의 높은 영업이익률, 신조선가 상승, 수주 증가세 지속 등 긍정적 요인의 재부상하며 PER(주가수익비율) 복원 과정이 뒤따를 전망.

▲아모레퍼시픽-설화수, 헤라 등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 및 유통채널 장악력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수익 창출력 보유.중국, 프랑스,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SK텔레콤-가입자수 증가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4.5% 늘어날 전망이며 설비투자와 마케팅비용 부담 감소로 수익성 계선 전망. 유선통신, 방송을 아우르는 종합 통신방송사업자로의 위상을 높이며 유무선 통합과 통방융합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

▲엔씨소프트-5월 15일 발표 예정인 1분기 실적 호전 예상. 1회성 비용 감소와 리니지2의 일본 시장 호조세 지속. 아이온(AION)의 상용화 연기에 따른 리스크는 주가에 선반영

▲대한통운-정리절차종결 결정 및 관리종목 해제되면서 토털 물류서비스 기업으로 약진. 2008년 자산가치가 보수적으로 2조5000억원, 수익가치는 매년 6000억원 수준으로 예상

▲제외종목-없음

<중소형주>

▲SNH-KT의 인프라구축에 대한 투자 금액이 6천6백억원으로 결정됨에 따라 KT에서 창출되는 매출액만 약 600억원 이상을 기록할 전망. 2008년 예상 실적을 감안한 현재 동사의 PER(주가수익비율) 3.84배는 과도한 저평가 상태

▲한솔케미칼-반도체 및 LCD용 과산화수소 매출증가가 실적호전모멘텀. 유화주 중 IT관련주라는 점이 매력적.기술적인 측면에서 상승추세 초기라는 판단.

▲E1- 국제 유가 급등에 따라 LPG에 대한 수요 증가. 내년 상반기부터 인천 컨테이너 하역센터가 가동됨에 따라 실적 호전. 93.5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LS네트웍스의 성장성 및 용산 국제빌딩 가치 부각

▲제외종목-없음


대표이사
김영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1.15]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대표이사
김형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59,000
    • -1.61%
    • 이더리움
    • 4,374,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0.28%
    • 리플
    • 2,827
    • -1.94%
    • 솔라나
    • 187,600
    • -1.42%
    • 에이다
    • 529
    • -2.4%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313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70
    • +0.23%
    • 체인링크
    • 18,010
    • -1.53%
    • 샌드박스
    • 220
    • -8.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