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재정상 오른 방탄소년단…LA서 월드투어 ‘스타트’

입력 2018-09-04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불과 3개월 만에 두 번째 빌보드 정상에 오르며 세계적인 그룹으로 우뚝 선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방탄소년단은 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를 시작으로 해외 공연의 첫발을 뗀다. 이번 월드투어는 16개 도시에서 33회, 총 79만 명 규모로 진행된다.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빌보드 200 차트의 두 번째 1위를 하게 돼서 진심으로 영광”이라며 “모두 여러분 덕분인 줄 알고 감사하게 이 축제 이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면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순위도 주목되고 있다. ‘핫 100’은 스트리밍 실적과 음원 판매,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해 한 주간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를 선정하는 차트이다. 더불어 방탄소년단이 매년 1~2월 열리는 팝계 최고 권위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에 한국 가수 최초로 초대될지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들은 그래미박물관 초청으로 1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미국 팬들과 만나는 ‘방탄소년단과의 대화’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50,000
    • -1.78%
    • 이더리움
    • 3,049,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74%
    • 리플
    • 2,061
    • -1.9%
    • 솔라나
    • 130,600
    • -2.68%
    • 에이다
    • 395
    • -2.71%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17%
    • 체인링크
    • 13,530
    • -1.1%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