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한화증권

입력 2008-05-08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주>

▲현대미포조선(신규)-후판 가격 인상 및 실적 피크 우려가 주가에 선반영되며 이번 반등 장세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보여 왔음.1분기 실적에서 확인된 16.4%의 높은 영업이익률, 신조선가 상승, 수주 증가세 지속 등 긍정적 요인의 재부상하며 PER(주가수익비율) 복원 과정이 뒤따를 전망.

▲아모레퍼시픽-설화수, 헤라 등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 및 유통채널 장악력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수익 창출력 보유.중국, 프랑스,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SK텔레콤-가입자수 증가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4.5% 늘어날 전망이며 설비투자와 마케팅비용 부담 감소로 수익성 계선 전망. 유선통신, 방송을 아우르는 종합 통신방송사업자로의 위상을 높이며 유무선 통합과 통방융합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

▲엔씨소프트-5월 15일 발표 예정인 1분기 실적 호전 예상. 1회성 비용 감소와 리니지2의 일본 시장 호조세 지속. 아이온(AION)의 상용화 연기에 따른 리스크는 주가에 선반영

▲대한통운-정리절차종결 결정 및 관리종목 해제되면서 토털 물류서비스 기업으로 약진. 2008년 자산가치가 보수적으로 2조5000억원, 수익가치는 매년 6000억원 수준으로 예상

▲제외종목-없음

<중소형주>

▲SNH-KT의 인프라구축에 대한 투자 금액이 6천6백억원으로 결정됨에 따라 KT에서 창출되는 매출액만 약 600억원 이상을 기록할 전망. 2008년 예상 실적을 감안한 현재 동사의 PER(주가수익비율) 3.84배는 과도한 저평가 상태

▲한솔케미칼-반도체 및 LCD용 과산화수소 매출증가가 실적호전모멘텀. 유화주 중 IT관련주라는 점이 매력적.기술적인 측면에서 상승추세 초기라는 판단.

▲E1- 국제 유가 급등에 따라 LPG에 대한 수요 증가. 내년 상반기부터 인천 컨테이너 하역센터가 가동됨에 따라 실적 호전. 93.5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LS네트웍스의 성장성 및 용산 국제빌딩 가치 부각

▲제외종목-없음


대표이사
김형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김영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50,000
    • -0.46%
    • 이더리움
    • 2,957,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19%
    • 리플
    • 1,997
    • -1.29%
    • 솔라나
    • 123,800
    • -0.16%
    • 에이다
    • 378
    • -0.26%
    • 트론
    • 422
    • -0.47%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3.3%
    • 체인링크
    • 12,980
    • +0.54%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