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국내외 금융투자자들과 소통 자리 마련…“지속적인 소통 이어갈 것”

입력 2018-09-03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의 분할 사업회사들은 8월 27일, 30일, 9월 3일 세 번에 걸쳐 마포 본사에서 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효성티앤씨ㆍ효성중공업ㆍ효성첨단소재ㆍ효성화학 등 사업회사들은 CLSA,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HSBC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투명경영을 강화하고 소통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효성티앤씨, 효성화학, 효성첨단소재 각 회사의 IR담당자와 최고 재무 책임자가 직접 분기 실적 및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효성티앤씨는 2019년에 완공되는 스판덱스 공장을 중심으로 인도 내수 시장 공략을 강화 전략을, 효성화학은 베트남에 건립 추진 중인 폴리프로필렌(PP) 공장과 탈수소화(DH) 공정 시설을 중심으로 한 동남아 PP사업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효성첨단소재도 베트남ㆍ인도ㆍ태국 등 아시아 타이어코드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효성 중공업은 올해 약 2700억 원 매출이 기대되는 에너지저장장치(ESS)부문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오는 10월에는 해외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NDR(Non Deal Road Show; 투자유치 등의 거래를 수반하지 않는 기업 설명회)도 실시해 글로벌 투자자와의 네트워크도 확대할 계획이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효성과 시장의 상호 신뢰관계 구축을 위해 정기적으로 회사와 사업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고 시장의 목소리도 경청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이건종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치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우태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임진달, 성낙양(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3,000
    • +1.02%
    • 이더리움
    • 3,032,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
    • 리플
    • 2,034
    • +0.69%
    • 솔라나
    • 126,800
    • +1.36%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2.3%
    • 체인링크
    • 13,280
    • +1.2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