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필드, 1분기 당기순익 122억원 전년대비 108% 증가

입력 2008-05-07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필드는 7일 올해 1분기에 387억원의 매출과 12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매출 332억원보다 16%, 당기순이익 59억원보다 108%가 각각 증가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PVR과 HD 제품 등 고부가제품 및 방송사업자 매출증가와 환율상승을 당기순이익 증가의 주요원인이라고 밝혔다.

122억원의 순이익은 전년도 당기순이익 329억원의 37%를 달성한 것으로, 전년도 1분기의 연간 순이익 비중은 18%였다.

한편, 영업이익과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각각 78억8000만원과 158억6000만원을 계상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4%, 107% 증가했다.

관계자는 "4분기에 대비해서는 매출과 이익이 모두 감소했으나, 전분기가 계절적인 성수기임을 고려할 때, 이는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유럽 리테일 PVR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는 한편, 유로2008과 북경 올림픽 특수가 기대되어 2008년도에도 매출과 이익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장석열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9]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1.2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35,000
    • +1.34%
    • 이더리움
    • 3,107,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07%
    • 리플
    • 2,092
    • +1.85%
    • 솔라나
    • 130,300
    • +1.48%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49%
    • 체인링크
    • 13,560
    • +2.03%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