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천안시 북면, 1사 1촌 자매결연 협약 체결

입력 2018-08-3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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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천안시 동남구 북면장(사진 오른쪽)과 김무하 신한생명 경영지원그룹장(사진 왼쪽)이 30일 서울 중구에 있는 신한생명 본점에서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생명)
▲박재웅 천안시 동남구 북면장(사진 오른쪽)과 김무하 신한생명 경영지원그룹장(사진 왼쪽)이 30일 서울 중구에 있는 신한생명 본점에서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생명)

신한생명은 천안시 북면과 1사 1촌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일 서울 중구에 있는 본점 대강당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재웅 천안시 동남구 북면장, 김무하 신한생명 경영지원 그룹장 등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신한생명은 이번 천안시 북면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 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과 판매 △마을 축제 및 행사 △마을 꽃길 조성 △각종 환경정화사업 등을 지원하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도농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적극적인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결연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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