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우리ㆍ경남ㆍ광주은행장 '불신임'

입력 2008-05-07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하기관 재신임 심사 결과...서울보증보험 '나홀로 유임'

예금보험공사는 7일 "예금보험공사가 최대주주인 우리금융지주와 산하 3개 은행(우리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및 서울보증보험 등 5개 기관의 기관장 및 감사는 적절한 경로를 통하여 사표를 제출하거나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며 재신임 결과를 발표했다.

재신임 결과 예금보험공사는 "해당 기관의 최대주주로서 동 기관장과 감사 중 그 동안의 경영성과와 조직의 안정성 등을 위해 방영민 서울보증보험사장 및 박증환 경남은행 감사를 재신임하고 나머지 기관장 및 감사에 대해서는 대주주로서 후임자 공모절차를 곧바로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에 재신임되지 못한 박병원 우리금융지주 회장, 박해춘 우리은행장, 정경득 경남은행장, 정태석 광주은행장 등은 재선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20,000
    • -2.71%
    • 이더리움
    • 2,499,000
    • -5.34%
    • 비트코인 캐시
    • 288,200
    • -4.6%
    • 리플
    • 1,669
    • -2.63%
    • 솔라나
    • 104,200
    • -6.55%
    • 에이다
    • 231
    • -4.55%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1
    • -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4.71%
    • 체인링크
    • 11,380
    • -5.64%
    • 샌드박스
    • 79.03
    • -7.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