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축구] 베트남 VS 시리아, 0-0 득점 없이 연장전 돌입

입력 2018-08-27 2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Sports)
(출처=SBS Sports)

박항서가 이끄는 베트남이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득점 없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2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의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는 베트남과 시리아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베트남과 시리아는 치열한 접전에도 0-0으로 전후반 90분 경기를 마무리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박항서가 이끄는 베트남은 아시안 게임 최초 8강에 진출하며 4강 티켓까지 거머쥘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날 오후 6시 대한민국이 우즈베키스탄에 4-3으로 승리하며 4강 진출 티켓을 먼저 획득한 가운데 베트남이 시리아를 꺾고 4강에 진출하게 된다면 한국과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한국의 김학범 감독은 “박항서 감독을 기다리고 있다. 박항서 감독은 대단하다. 좋은 팀을 만들었다”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하고 있다. 베트남이 올라오면 매우 흥미로운 경기가 될 거라고 믿는다”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대한민국과 베트남 or 시리아의 대결은 오는 29일(수) 오후 6시 펼쳐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64,000
    • -1.08%
    • 이더리움
    • 3,396,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
    • 리플
    • 2,069
    • -1.66%
    • 솔라나
    • 124,700
    • -1.66%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56%
    • 체인링크
    • 13,750
    • -0.79%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