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위 헬스케어특위 위원, 테라젠이텍스 연구소 방문

입력 2018-08-2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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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헬스케어특별위원회’ 위원 및 관련 정부 부처 인사 일행이 23일 경기 광교테크노밸리 내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를 방문,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테라젠이텍스)
▲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헬스케어특별위원회’ 위원 및 관련 정부 부처 인사 일행이 23일 경기 광교테크노밸리 내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를 방문,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테라젠이텍스)

테라젠이텍스는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헬스케어특별위원회’ 위원 및 관련 정부부처 인사 일행이 자사 바이오연구소를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헬스케어특위 일행은 전날 경기 광교테크노밸리 내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를 방문해 황태순 테라젠이텍스 대표로부터 유전체 산업에 대한 개요와 현황, 관련 제도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유전체실험실 등 연구시설을 시찰했다.

이어 헬스케어특위 위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 관계자들은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장 동향 및 정책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 업계 관계자들은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방안 마련, 비의료기관의 개인 유전체 검사 확대 및 별도 데이터 관리 체계 운영 등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한편 황태순 대표는 지난해 12월 헬스케어특위 위원으로 위촉돼 국가 4차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미래 헬스케어 추진 전략 수립에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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