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바·인피오티… LG CNS, 신기술 전략브랜드 론칭

입력 2018-08-22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차산업혁명 관련 7개 분야 플랫폼 형태 제공

LG CNS는 AI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시티, 로봇서비스, 스마트에너지 등 7개 신기술 분야의 플랫폼·솔루션 전략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고 이를 집중 육성해 미래 IT 기술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LG CNS의 전략 브랜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 비즈니스의 효율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능하게 하며 플랫폼과 솔루션 기반의 사업 모델까지 선도하겠다는 의미도 담았다. LG CNS는 이러한 브랜드 6경영을 바탕으로 선도적 위상을 확보하고 정예화된 기술 인재 기업 이미지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전략 브랜드는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기술의 특성과 강점을 이해하도록 이름을 변경했다. 예를 들어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이란 의미의 ‘팩토리(Factory)’에 ‘가치(Value)’를 더한다는 뜻을 조합해 ‘팩토바(Fatova)’라는 이름을 붙였다. 또 IoT 플랫폼으로 무한하게 확장이 가능한 사물인터넷이라는 뜻의 ‘인피오티(INFioT)’, 멀티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 결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디에이피(DAP)’ 등으로 변경했다.

LG CNS는 하반기 신규 클라우드 플랫폼을 출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략 브랜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SNS, 기술 전시회, 박람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략 브랜드를 알리는 브랜드 마케팅에도 나설 방침이다.

LG CNS 관계자는 “LG CNS 고유의 기술과 성공 사례를 담은 플랫폼을 브랜드 자산화해 플랫폼·솔루션 기반 사업까지 IT 서비스 전 영역에서 선도적 위상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5,000
    • +0.09%
    • 이더리움
    • 3,041,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25
    • -0.3%
    • 솔라나
    • 126,800
    • -0.39%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17%
    • 체인링크
    • 13,270
    • +0.23%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