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 올해에도 안정적인 성장 전망-미래에셋證

입력 2008-05-02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2일 유엔젤에 대해 1분기 사상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유지했다.

미래에셋증권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유엔젤의 지난 1분기 영업실적이 당초 기대치를 넘어섰으며, 이는 인도네시아 등 해외 수출 증가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수익성이 좋은 태국 DTAC사와의 재계약 완료로 불확실성도 제거된 상태"라며 "국내 무선 인터넷 솔루션 시장의 성장성은 정체된 상태이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은 폭발적인 이동통신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고성장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유엔젤은 올해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된다"며 "올 하반기부터는 브라질 VIVO사로부터 신규 ASP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또한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으로의 지능망 수출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으며, 국내 SK텔레콤의 3G SMS센터 매출도 올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69,000
    • -2.41%
    • 이더리움
    • 2,499,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286,700
    • -4.81%
    • 리플
    • 1,667
    • -2.51%
    • 솔라나
    • 104,200
    • -6.29%
    • 에이다
    • 232
    • -4.13%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1
    • -8.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4.54%
    • 체인링크
    • 11,410
    • -5.31%
    • 샌드박스
    • 78.98
    • -7.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