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메시지콘’ 서비스 출시

입력 2008-05-01 1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F(대표 조영주)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내용 사이에 원하는 작은 이미지를 넣어 보낼 수 있는 ‘메시지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메시지콘은 메시지 아이콘의 약자로 휴대폰에 다양한 이미지를 내려 받아 문자를 보낼 때 적절한 메시지콘을 골라 넣어 재치있는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컴퓨터에서 온라인메신저로 대화할 때 다양한 아이콘을 활용하는 것과 동일한 개념이다.

메시지콘을 첨부해도 추가 요금없이 SHOW 고객은 건당 30원, 기존 KTF 고객은 건당 50원인 장문메시지 발송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메시지콘을 이용하고 싶은 KTF고객은 쇼 홈페이지(www.show.co.kr)에 접속해 ‘메시징/게임 문자MMS 메시지콘’을 선택한 후 원하는 메시지콘을 골라 내려 받으면 된다.

무선인터넷에서도 메시지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쇼 인터넷(SHOW Internet) 또는 매직엔(Magicⓝ)에 접속한 후 ‘4.문자 메시지콘’ 메뉴에 접속하면 된다.

무료존의 메시지콘은 정보료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존과 캐릭터존에서는 8개 메시지콘이 들어있는 한 묶음을 정보료 700~1,2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메시지콘은 한번 다운로드 받으면 추가부담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 시 발생되는 데이터통화료는 무료다.

KTF C사업본부장 김형욱 상무는 “메시지콘을 통해 문자가 더욱 따뜻하고 감성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는 고객이 직접 메시지콘을 디자인해 쓸 수 있도록 하여 작지만 차별화된 서비스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1,000
    • +2.32%
    • 이더리움
    • 2,987,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73%
    • 리플
    • 2,021
    • +0.9%
    • 솔라나
    • 126,100
    • +1.61%
    • 에이다
    • 379
    • +0%
    • 트론
    • 420
    • -1.41%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30
    • -1.33%
    • 체인링크
    • 13,150
    • +1.15%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