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상반기 영업익 94억 원…전년비 44%↑

입력 2018-08-16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뉴팜이 올해 연결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이 94억6000만 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4%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소폭 감소한 614억 6900만 원이며, 당기순이익은 기타비용 증가로 인해 38억 8000만 원 손실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점진적인 재무구조 개선작업 및 비용의 효율화를 통해 꾸준하게 내실을 다지는 노력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하반기에는 새로 출시한 비급여 주사제 ‘사메주’와 향후 출시할 항암보조제 ‘티모신주’가 매출 증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뉴팜은 최근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비급여 주사제인 ‘사메주’가 발매됐으며, 항암 보조제 ‘티모신주’도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7월에는 차세대 프리미엄 녹는 실 ‘TESLIFTSOFT'의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회사에 따르면 기록적 불볕더위로 인해 가축 스트레스 완화제 ‘파워가바-C’의 수요도 급증했다. 파워가바-C는 사용이 편리하고 스트레스, 탈수, 번식 장애 등에 효과가 입증됐고, 이미 수요가 생산계획을 뛰어넘었다.


대표이사
이원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58,000
    • +6.34%
    • 이더리움
    • 3,052,000
    • +6.16%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5.42%
    • 리플
    • 2,069
    • +3.87%
    • 솔라나
    • 132,700
    • +7.54%
    • 에이다
    • 400
    • +2.56%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1.83%
    • 체인링크
    • 13,480
    • +5.23%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