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복절에도 붐비는 BMW 서비스센터

입력 2018-08-15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MW 안전점검 미실시 차량에 대한 정부의 운행중지 명령 발효가 임박하며 광복절 휴일에도 BMW 서비스센터는 불안감에 휩싸인 고객들로 붐볐다. 국토교통부가 BMW 운행중지 명령 대상 차량에 대한 통보 및 행정절차에 돌입한 15일 경기도의 한 BMW 서비스센터가 입고된 차량들로 가득 차 있다. 점검 명령이 발동되면 차량 소유자는 즉시 긴급 안전진단을 받아야 하며, 해당 차량은 안전진단 목적 외에는 운행이 제한된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34,000
    • +0.42%
    • 이더리움
    • 3,456,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15%
    • 리플
    • 2,122
    • -0.52%
    • 솔라나
    • 128,300
    • +0%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47%
    • 체인링크
    • 13,930
    • -0.14%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