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7억4600만 원 수령

입력 2018-08-14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훈<사진> 대성그룹 회장이 올 상반기 7억4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대성홀딩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급여 6억1800만 원, 상여 1억28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사보수지급기준에 따라 수행직무의 가치를 반영해 1월~3월까지 연간급여 총액 12억 원의 1/12인 1억 원, 4월~6월까지 연간급여 총액 12억7200만 원의 1/12인 1억600만 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과급은 이사상여지급기준을 바탕으로 경영성과 창출을 위한 리더십 발휘, 회사의 기여도 등의 비계량지표의 목표달성 수준을 감안해 월급여의 0%~200% 범위내에서 지급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73,000
    • +1.79%
    • 이더리움
    • 3,331,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0.4%
    • 리플
    • 1,999
    • +0.65%
    • 솔라나
    • 124,000
    • +1.22%
    • 에이다
    • 356
    • -0.28%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1%
    • 체인링크
    • 13,280
    • +1.4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