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사장ㆍ신입사원 함께 농촌 일손돕기 나서

입력 2018-08-1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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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임직원 및 도흥리 주민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임직원 및 도흥리 주민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이 농가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김성채 금호석화 사장 및 신입사원 등 금호석화 임직원들은 산딸기를 수확하며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이후 임직원들은 도흥리 마을 일대를 돌며 나무 잔가지 및 잡고 제거 작업을 이어갔다.

또한, 금호석화는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동력분무기 및 전기충전 분무기 등 농업 용품을 기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호석화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2012년 금호석유화학과 도흥리 마을이 체결한 ‘1사 1촌’ 결연활동의 일환으로 시행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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