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11억600만 원 수령

입력 2018-08-14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동진<사진> 삼성전자 사장이 올 상반기 11억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고 사장은 급여 5억8500만 원과 상여금 4억70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5100만 원 등 총 11억6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가 결의한 임원처우규정에 따라 직급,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해 보수를 결정했다"며 "상여금은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수요 정체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신기술 도입을 통해 기술 리더십을 견고히 했고 네트워크 사업 해외 주요 거래선 LTE 증설 투자로 실적을 개선한 점을 감안해 산정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0,000
    • +0.36%
    • 이더리움
    • 3,482,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01%
    • 리플
    • 2,068
    • +2.73%
    • 솔라나
    • 125,600
    • +1.45%
    • 에이다
    • 366
    • +2.8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0.31%
    • 체인링크
    • 13,720
    • +2.31%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