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상반기 세전이익 592억…흑자 기조 유지

입력 2018-08-14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세전이익 592억 원을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흑자기조를 유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460억 원) 대비 132억 개선된 기록이다.

한화투자증권의 2018년 상반기 실적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32.7% 늘어난 590억4217만 원, 세전이익은 28.6% 늘어난 592억867만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450억4335만 원으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25.7% 증가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실적은 WM본부의 기여가 가장 컸다"면서 "전년동기대비 시장 거래대금 증가와 시장점유율 개선 영향에 따른 위탁수익의 증가 및 여유있는 신용공여 한도를 활용한 대출자산 확보 등으로 개인고객자산도 꾸준히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투자은행(IB)본부는 국내 개발사업 외에도 계열사 협업을 통한 해외 인프라 투자, '테슬라 상장1호I'인 카페24 기업공개(IPO) 공동주관, SPAC관련 수익 실현 등 수익 다각화해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트레이딩 본부는 문제가 됐던 2015년 주가연계증권(ELS) 자체헤지 발행물량을 완전히 해소했다.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6]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08,000
    • +1.19%
    • 이더리움
    • 3,440,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21%
    • 리플
    • 2,254
    • +1.44%
    • 솔라나
    • 139,400
    • +0.87%
    • 에이다
    • 426
    • +1.43%
    • 트론
    • 449
    • +2.98%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2.09%
    • 체인링크
    • 14,540
    • +0.6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