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태풍 와도 폭염 이어져, 서울 최고 37도

입력 2018-08-11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에도 폭염특보가 대부분 지역에서 발효되며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이투데이DB)
▲11일에도 폭염특보가 대부분 지역에서 발효되며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이투데이DB)

태풍 야기가 북상 중인 11일에도 전국적인 폭염은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8~37도로 예상된다. 앞서 사흘 간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내렸지만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폭염은 이어질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호남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은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5~40㎜ 정도 오는 곳이 있겠다. 경북 동해안에는 동풍 영향으로 아침 한때 5㎜ 내외의 비가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춘천 22도 △강릉 23도 △대전 26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제주 27도로 예보됐다.

오후 최고기온은 △서울 37도 △춘천 34도 △강릉 30도 △대전 36도 △대구 34도 △부산 32도 △전주 35도 △광주 35도 △제주 31도로 예상됐다.

한편, 미세먼지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57,000
    • -0.65%
    • 이더리움
    • 3,379,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07%
    • 리플
    • 1,908
    • +0.9%
    • 솔라나
    • 137,500
    • -0.29%
    • 에이다
    • 280
    • -1.75%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5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3%
    • 체인링크
    • 15,530
    • +0.58%
    • 샌드박스
    • 47.43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