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 여수지역 파트너사 2곳 방문 ‘상생 노력’

입력 2018-08-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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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이엔씨 김연수 전무로부터 설명을 듣고있는 롯데케미칼 김교현 사장(사진 가운데)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김교현 사장, 오른쪽 대아이엔씨 김연수 전무(사진제공=롯데케미칼)
▲대아이엔씨 김연수 전무로부터 설명을 듣고있는 롯데케미칼 김교현 사장(사진 가운데)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김교현 사장, 오른쪽 대아이엔씨 김연수 전무(사진제공=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 김교현 사장이 여수지역에 위치한 기계 배관 전문 기업 대아이엔씨㈜와 전기 계장 전문 기업 한일기전을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김 사장은 파트너사 8개사와 면담을 진행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케미칼 김교현 사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작업활동을 하고 있는 모든 파트너사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파트너사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하는 상생협력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업체인 대아이엔씨㈜는 여수공장 PC증설작업에 참여해 공장 건설 작업에 기여하고 있으며 한일기전은 정기보수 기간에 주요 공장 케이블 교체작업에 참여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전기 운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업체다.

롯데케미칼은 매년 주요 사업장에서 인근에 위치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해 직접 소통의 장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금년에도 여수/대산/울산/본사에서 총4회에 걸쳐 110개 파트너사와 근로조건 및 작업환경과 관련한 애로사항 청취 및 동반성장의 의지를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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