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픽템] 휴가철 휴대 간편한 어린이 해열제 ‘타이레놀 츄어블정’

입력 2018-08-1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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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존슨앤드존슨)
(사진제공=한국존슨앤드존슨)

뜨거운 햇볕을 피해 시원한 계곡이나 실내 테마파크로 피서를 떠나는 가족이 많다. 하지만 에어컨 바람 등으로 실내외 온도가 급격하게 변하는 경우 아직 체온 조절이 익숙지 않은 아이들은 열감기에 걸릴 수 있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의 ‘어린이용 타이레놀 츄어블정(80mg)’은 어린이를 위한 아세트아미노펜 단일 성분의 해열진통제다. 전 세계적으로 60년 이상 사용된 아세트아미노펜은 어린이도 용법, 용량을 지키면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는 해열진통제 성분이다.

아직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어린이가 씹어 먹을 수 있는 츄어블 제형이며, 딸기향을 첨가해 거부감을 줄였다. 시럽이 아닌 씹어 먹는 형태이기 때문에 흔들리는 차 안에서도 옷에 흘릴 걱정 없이 어디서나 쉽게 복용할 수 있다.

또한 알약 형태로 포장돼 있어 시럽처럼 투약병이나 숟가락에 흘리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덜어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이 없고, 차지하는 공간도 적어 짐 부담을 줄였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위장관에 미치는 부작용이 적어 공복에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 휴가지에서 한밤중에 열이 갑자기 오르는 상황에서 아이가 빈속이더라도 사용할 수 있어 초보 부모들에게 유용하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은 정량 복용 시 15분 만에 빠른 효과를 보이며, 6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한다.

같은 나이의 아이더라도 해열제는 체중에 따라 복용량이 다르다. 임의로 성인용 의약품을 쪼개거나 가루를 내어 먹이는 것은 피해야 하며, 어린이 전용 제품의 정량 복용을 지켜야 한다.

어린이용 타이레놀 츄어블 정은 만 2~3세 아이(12~15.9kg) 기준 1회 2정 복용해야 한다. 4~6시간 간격으로 필요할 때 복용하고, 1일 5회 이내로 복용해야 한다. 구체적인 나이와 몸무게에 따른 1회 권장용량은 제품 뒷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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