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다이아, 은진 탈퇴 후 8인조로 컴백 “은진이 행복하길 응원한다”

입력 2018-08-09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8인조로 컴백한 그룹 다이아가 탈퇴 멤버 은진을 응원했다.

9일 다이아는 네 번째 미니앨범 ‘Summer 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멤버 기희현은 “은진이 탈퇴한 후 처음 하는 컴백이다. 은진은 건강상의 이유와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지었다”러며 “은진이가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가끔 본다. 항상 행복하길 응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은진은 지난 5월 펜카페를 통해 탈퇴 소식을 전하며 “작년부터 몸이 많이 안 좋았다. 멤버들이 있어 지금까지 버텨왔지만, 무대에서의 위압감과 공포감을 떨치기 어려웠다. 저로 인해 멤버들에게 폐를 끼치고,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 힘들지만 팀 탈퇴라는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되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다이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서머 에이드(Summer Ad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우우(Woo Woo)’로 팬들과 만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5,000
    • -1.29%
    • 이더리움
    • 3,442,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35%
    • 리플
    • 2,252
    • -4.37%
    • 솔라나
    • 140,000
    • -0.43%
    • 에이다
    • 429
    • -0.46%
    • 트론
    • 455
    • +3.88%
    • 스텔라루멘
    • 259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95%
    • 체인링크
    • 14,540
    • -0.68%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