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영인프런티어, 삼성 바이오 육성 수혜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18-08-0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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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영인프런티어가 9일 강세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 거래일 대비 7.01% 오른 656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주가 강세는 삼성의 바이오 산업 육성·투자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그룹은 향후 3년간 국내에 180조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특히 바이오산업을 포함한 인공지능, 5G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에 약 25조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영인프런티어는 항체 및 신약 개발 업체로 삼성바이오로직스에 항체 등 세포 분석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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