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현미 장관 "BMW 차량 화재 제작결함조사 올해 안에 완료"

입력 2018-08-08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8일 오후 2시에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방문해 BMW 차량 화재 제작결함조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정부는 화재발생에 대해 제기된 모든 원인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할 계획"이라며 "BMW사의 자료 제출에만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인 실험과 조사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특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긴급안전점검은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이고 국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빠른 시간 안에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야 한다"며 "많은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조사 기간을 단축시켜 최대한 올해 안에 조사를 완료하겠다"고 강조했다. 당초 국토부는 조사 기간이 10개월이 걸린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94,000
    • -0.7%
    • 이더리움
    • 3,44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7,300
    • -0.33%
    • 리플
    • 1,941
    • -2.56%
    • 솔라나
    • 139,900
    • +4.01%
    • 에이다
    • 288
    • -1.03%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2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0.91%
    • 체인링크
    • 15,980
    • +1.27%
    • 샌드박스
    • 48.15
    • -1.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