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BMW 520d는 차 돌리세요'

입력 2018-08-08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BMW 차량의 잇따른 화재사고로 시내 곳곳에 BMW 차량 임시 주차구역이 생긴 데 이어 리콜 대상 차량의 출입이 통제된 중고차 매매단지가 등장했다. 8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한 중고차 매매단지 입구에 '재산 보호를 위해 BMW 520d 차량의 전시장 입차를 금한다'는 내용의 현수막과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14,000
    • +0.75%
    • 이더리움
    • 3,427,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75%
    • 리플
    • 2,049
    • -0.1%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2%
    • 체인링크
    • 13,750
    • +0.29%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