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프로스테믹스, 세계 최초 줄기세포배양액 상용화…전 세계 50만회 시술 ‘↑’

입력 2018-08-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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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가 세계 최초 줄기세포배양액을 상용화한 이후 전 세계에서 50만회가 넘는 시술이 이뤄졌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프로스테믹스는 전일대비 10.69% 상승한 704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프로스테믹스는 올 상반기 중국 매출이 두 배 가량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전체 매출 중 수출비중이 67%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AAPE(혈청·무항생제로 성장인자 단백질)는 프로스테믹스가 균등한 품질을 가진 인체유래 지방줄기세포 배양액을 대량생산하는 특허를 획득,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 배양액을 상용화한 것이다.

피부와 모발의 재생을 유도하는 제품으로 전 세계 병의원에서 50만 회 넘게 시술이 이뤄졌다. 프로스테믹스 AAPE는 중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등 총 30개 국에 수출하고 있다.

국내 보다 해외에서 먼저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스테믹스는 전체 매출의 67%가 수출이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프로스테믹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환구시보에 따르면 중국 남성의 탈모 발생률이 25% 수준으로, 탈모인구 가운데 60%는 25세 이전에 탈모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30세 이전 탈모 현상 발생률은 80%에 달해 약 7조 원 규모의 모발이식 시장을 형성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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