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테믹스, 줄기세포 탈모 앰플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입력 2018-07-25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회사제공)
(사진=회사제공)
프로스테믹스가 줄기세포 배양액 탈모 시술 앰플 업그레이드 버전 ‘AAPE® V2.0’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모낭 재생에 관여하는 신호전달인자의 새로운 추출분리기술이 적용됐다. 기존 AAPE®와 성분은 같지만, 농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10년 넘게 한·일 병의원 1000여 건의 임상 시험에서 부작용 없이 탈모 치료에 사용되며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됐다”며 “수출에 앞서 10년 넘게 AAPE®를 임상 환경에서 사용해온 전문의와 소규모 시범 사용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결과 기존 AAPE®를 통해 평균 9.6회 시술로 얻을 수 있는 발모효과를 AAPE® V2.0은 평균 4.4회 만에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공인된 탈모 분류법인 해밀턴 분류법 중 5형(정수리와 앞이마 탈모가 모두 진행되면서 합쳐지는 단계) 환자에게까지도 발모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라고 강조했다.

AAPE®는 일본을 비롯한 중국, 미국 중남미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AAPE® V2.0은 기존 환자뿐만 아니라 중증 탈모 환자에게까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대표이사
오윤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2,000
    • +2.62%
    • 이더리움
    • 3,226,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
    • 리플
    • 2,027
    • +2.53%
    • 솔라나
    • 123,900
    • +2.14%
    • 에이다
    • 384
    • +4.35%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87%
    • 체인링크
    • 13,580
    • +4.54%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